‘이혼보험’. 사진ㅣ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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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보험’ 이동욱, 이주빈, 이광수, 이다희가 시청자들의 행복 보장을 위해 출격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연출 이원석·최보경, 극본 이태윤, 기획 CJ ENM·스튜디오지니, 제작 몽작소·스튜디오몬도)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 있다는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 시대 가장 핫한 재난인 이혼에 대처하기 위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순수 보장형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누구에게나 잠재된 재난 이혼, 예기치 못하게 찾아온 이별 그 이후의 삶을 보장해 주는 이혼보험을 통해 색다른 공감을 선사한다. 이에 첫 방송을 사흘 앞두고 설렘과 재미를 보장할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제2의 인생을 ‘나’답게 살게 하는 ‘이혼보험’ → 신박한 소재
이원석 감독 X 이태윤 작가가 완성할 처음 만나는 보험회사의 세계
#이동욱X이주빈X이광수X이다희 ‘확실한 재미 보장’ 믿보배 군단의 유쾌한 시너지
#김원해X추소정X유현수까지, ‘현실 공감’ 배가할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
유쾌하고도 화끈한 팀플레이를 완성할 배우들의 열연 역시 기대 포인트다. 김원해는 생각도 못 한 이혼 위기에 노기준이 제안한 황당한 이혼보험 프로젝트를 진행시키는 보험사 팀장 ‘나대복’으로 분한다. 추소정은 이혼보험 TF팀의 유일한 싱글이자 비혼주의자로 참여해 색다른 관점을 제시하는 손해사정사 ‘조아영’ 역을 맡는다. 감정은 춤으로, 철학은 농사로 배운 댄서이자 농부 ‘박웅식’은 유현수가 맡아 활력을 더한다. 이혼보험을 통해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 역시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적재적소 깜짝 출연해 재미를 배가할 특별출연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이동욱은 “마음 따뜻하고 유머 넘치고 센스 있는 배우들로 촬영장이 언제나 즐겁다”라고 전해 남다른 팀워크를 기대케 했다. 이주빈은 “모두 코미디 욕심이 어마어마한 것 같다. 현장에서도 자주 웃음이 터진다”라면서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게 했다. 또 이광수는 “현장의 모든 분들이 유쾌한 덕분에 거의 모든 장면을 웃으며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이다희는 “현장에서의 호흡이 너무 좋다. 이동욱 배우가 다 같이 보내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줘 보다 빠르게 친해지고, 케미스트리도 좋아졌다. 웃음도 많고 팀워크도 좋은 즐거운 현장이다”라면서 완벽한 시너지를 기대케 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은 오는 31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며,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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