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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윤서령, 신곡 ‘슬픈 가야금’ 무대…‘트롯 비타민’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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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비타민’ 윤서령이 신곡 ‘슬픈 가야금’ 무대를 선공개했다.

윤서령은 3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슬픈 가야금’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이날 윤서령은 등장부터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한복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가야금 줄을 활용한 끈 퍼포먼스는 물론, 시원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이며 전율 끼치게 했다.

‘트롯비타민’ 윤서령이 신곡 ‘슬픈 가야금’ 무대를 선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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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령은 역동적인 퍼포먼스에도 흔들리지 않는 표정과 무대 장악력을 뿜어냈고, 더욱 여유로워진 무대 매너와 성장한 실력으로 완벽 그 이상의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윤서령은 유려한 춤선을 통해 아름다운 자태까지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슬픈 가야금’은 윤서령이 약 3년 만에 발매하는 솔로곡이다. 애달픈 사랑의 감정을 신나는 리듬 속에 담았으며, 슬픔과 흥겨움이 공존하는 새로운 감성과 한 편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눈앞에 그리게 만드는 곡이다.

한편, 윤서령의 신곡 ‘슬픈 가야금’은 오는 4월 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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