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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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아비에무아 측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큰 상심을 겪고 계실 이재민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진화 및 구호 활동에 나서고 있는 모든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되어 모두가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호 물품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급격한 기온 변화와 열악한 거주 환경에서도 체온 유지를 돕는 보온 자켓, 실내외 모두 활용 가능한 상하의, 그리고 개인위생을 위해 자주 교체가 필요한 생필품 등 2,000여 점 이상의 구호 물품이 포함됐다.
아비에무아는 지난 1월에도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전국 미혼모 가정에 3억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으며, 지난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배변패드 140박스를 기부한 바 있다.
사진=강민경 소셜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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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경상도 지역과 울산을 덮친 대규모 산불로 인해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수많은 스타들이 기부 행렬에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박윤희 기자 py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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