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상렬. 사진|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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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SBS 라디오에서 오후 4시부터 6시를 책임졌던 ‘뜨거우면 지상렬’의 DJ 지상렬이 약 3년간의 진행을 마치고 프로그램을 떠난다.
SBS에 따르면, 2022년 7월 18일부터 SBS 러브FM(103.5MHz) ‘뜨거우면 지상렬’을 진행해온 개그맨 지상렬이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DJ 자리를 잠시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뜨거우면 지상렬’은 ‘고민타파 버라이어티’라는 부제로, 예능과 교양정보를 접목한 코너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다른 DJ들과는 차별화 된 개그맨 지상렬 만의 신선한 비유와 입담으로, 역시 ‘언어의 연금술사’라는 반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등 뉴미디어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개그맨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지상렬은, 바쁜 일정으로 잠시 라디오를 휴식하고 재정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다양한 매체에서 애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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