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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은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 역을 맡는다. 관직보다 쾌락을 좇으며 연애를 즐기는 자유로운 영혼인 조원은, 자신에게 유혹의 내기를 제안한 '조씨부인'의 마음을 얻기 위해 거침없이 움직인다. 지창욱은 '안나라수마나라', '웰컴투 삼달리', '최악의 악' 등에서 부드러움과 강렬함을 넘나드는 연기를 보여준 바 있어 이번 역할에서도 기대가 높아진다.
'조씨부인' 역에는 손예진이 캐스팅됐다. 시대의 억압을 뚫고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려는 전략가이자 당당한 여인을 연기할 예정이며, '희연' 역은 나나가 맡아 조원과의 금지된 감정 속 갈등을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지창욱은 2025년 3월 5주차 디시트렌드(DCTRend) '대사 한 마디에 내 심장이 두근두근… 1위로 만들고 싶은 남자배우는?' 일간 투표에서 31일(오늘) 오후 12시 5분 기준 17위에 오르며 95표를 획득,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확인했다.
새로운 '스캔들'에서 지창욱이 선보일 조선시대 로맨스의 정수가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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