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미스쓰리랑 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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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미스트롯3' 스핀오프 음악 프로그램 '미스쓰리랑'이 2일 방송되는 47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날 방송은 '쓰리랑 졸업식' 특집으로 꾸며져 1년간의 여정을 함께한 시청자들과의 작별을 전한다.
최종회에는 김연자와 진성이 졸업식 무대를 빛내며, 양지은과 김태연도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마지막 회에 힘을 더했다. 특히 진(眞) 정서주는 마지막 대결 상대로 양지은을 지목해, 1승 1패의 접전을 이룬 두 사람의 팽팽한 리매치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또 하나의 흥미로운 대결로 오유진과 김소연의 무대가 펼쳐진다. 오유진은 '최연소 꼴찌 클럽 회장'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TOP7 승률 1위' 김소연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대결을 성사시켰다. 잃을 것이 없는 오유진과 실력으로 증명된 김소연의 무대가 방송의 하이라이트로 주목된다.
이날 정서주는 진성의 '내가 바보야'를, 김연자는 '어머니의 계절'을 열창하며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TOP7이 함께 부른 '백년의 약속' 무대도 전파를 타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것으로 보인다.
'미스쓰리랑'은 지난해 4월 2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약 1년간 TOP7 멤버들과 함께 다양한 무대와 도전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최종회는 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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