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스타데일리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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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이도현이 오는 5월 전역을 앞두고 복귀작으로 홍자매의 신작 출연을 논의 중이다.
4월2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도현은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새 드라마에 주인공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며, 이도현과 과거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고민시 역시 함께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작품의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대본은 보안 유지를 위해 종이 형태로만 전달되는 등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도현은 과거 홍자매의 히트작 '호텔 델루나'에서 고청명 역으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고, 이후 '스위트홈', '더 글로리', 영화 '파묘'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도현은 전역 직후 바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해당 작품이 그의 첫 복귀작이 될 가능성이 높다. 홍자매는 '쾌걸춘향',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주군의 태양', '호텔 델루나', '환혼' 등 수많은 흥행작을 탄생시킨 스타 작가 팀으로, 이들과의 재회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도현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전역 후 더 성숙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고 싶다"며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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