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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티아라 효민, 오늘(6일) 유부녀 된다…♥금융인과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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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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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유부녀 대열에 합류한다.

    효민은 6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효민의 연인은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를 가진 금융인으로 알려졌다.

    앞서 효민은 결혼을 앞두고 개인 계정을 통해 "훈남까진 아니지만 제 눈에는 멋진 그런 남자를 만나게 되어 결혼을 앞두게 되었다"라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준비하면서 새삼 그동안 곁에서 아껴주셨던 분들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중"이라며 "제 개인적 소식에 관심 가져주시고 축하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팬분들께도 고마운 마음 변하지 않겠단 약속도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항상 열심히, 또 성실히 살아가는 박선영이 되겠다"고 했다.

    이로써 효민은 티아라 멤버 중 3번째로 결혼을 하게 됐다. 전 티아라 멤버인 소연은 2022년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티아라 멤버인 지연은 같은 해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 소식을 알렸다.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거짓말', 'TTL', '너 때문에 미쳐',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천 번째 남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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