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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닛칸스포츠 등 일본 외신은 히로스에 료코가 시즈오카현 시마다시의 한 병원 간호사를 걷어차고 팔을 할퀴는 등 폭행을 가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다만 경찰은 신분증명서 등의 조회는 하지 않았으나 외모로 볼 때 히로스에 료코 본인으로 보인다고 밝혀, 실제 히로스에 료코가 간호사 폭행이라는 기행으로 체포된 것인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히로스에 료코는 도쿄와 나고야를 잇는 신토메고속도로에서 대형 트레일러를 들이받는 추돌 사고로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이 사고로 찰과상 등 경상을 입었고, 생명에 큰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에는 매니저라고 밝힌 남성이 동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히로스에 료코는 일본의 유명 셰프 토바 슈사쿠와 불륜을 저지른 사실이 발각됐다. 두 사람은 도쿄의 한 고급 호텔에서 함께 숙박하는 모습이 포착된 뒤 “절대 불륜은 아니다”라고 의혹을 강력 부인했으나, 결국 모든 사실을 인정했다. 이 일로 히로스에 료코는 두 번째 남편인 캔들 준과도 이혼했다.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해 일본의 월간지 문예춘추 9월호를 통해 계속 사죄의 기자회견을 열고 싶었다며 “제가 (불륜에 대해) 어떤 말도 하지 않아서 싫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하면 개인적인 사과뿐만 아니라 여배우로서 공공의 장소에서 죄송하다고 전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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