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인터파크티켓 |
이번 공연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세 명의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서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자리였다. 김준수는 뮤지컬 무대에서 쌓은 탄탄한 내공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무대를 펼쳤고, 국악 소리꾼 유태평양과 김수인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소리의 힘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공연에 참석한 관객들은 "안 갔으면 후회했을 공연"이라는 극찬을 전하며, 세 명의 아티스트가 만들어낸 시너지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공연 내내 관객과 출연진이 호흡을 주고받으며 무대 위 에너지를 배가시켰고,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완벽한 조화를 이룬 무대는 긴 여운을 남겼다.
김준수는 8일 오후 12시 21분 기준 4월 2주차 디시트렌드 '그의 트로트, 마음을 울려버린다! 1위로 만들어야 할 트로트 남자는?' 일간 투표에서 8위를 기록, 1,029표를 얻으며 트로트 분야에서도 높은 팬 지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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