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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혜림은 개인 계정에 "잡아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서울마포경찰서의 전경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혜림은 사기 피해를 접수한 내용도 공개했다. 공개된 접수서에서 범죄유형에는 직거래사기라고 명시되어 있다.
앞서 지난달 혜림은 아이들의 책을 사려다가 인터넷 사기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인터넷 사기를 당할 줄이야. 잠이 안 온다. 사기 칠 열정으로 성실한 일을 하겠다.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라고 분노를 표출한 바 있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한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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