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정지선, '이혼 기사' 났던 ♥남편과 불화설 부인…"그런 사이 아냐" (홈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셰프 정지선이 남편과의 불화설을 부인했다.

    1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연희동 키즈' 래퍼 넉살과 '중식의 여왕' 정지선 셰프, 김숙이 연희동 중식 로드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지선은 "마당이 있는 집에 대한 로망이 있다"면서 "마당에서 텃밭도 꾸밀 수 있는 조용한 집이 좋다"고 얘기했다.

    또 마당이 있는 집을 보면서는 "아이들이 뛰어놀기 너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를 듣고 있던 김숙은 "모든 얘기에 남편이 없다"고 말했고, 정지선은 "어제 이혼 기사가 났다"며 씁쓸하게 웃었다.

    놀라는 김숙과 넉살에게 정지선은 "저희 부부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불화설을 급히 부인했다.

    이어 김숙은 "'여보, 이런 집에서 삽시다'라고 영상편지라도 남겨라"고 말했지만 정지선은 거부했고, 김숙은 "그러니까 불화설이 나는 것이다"라고 얘기해 웃음을 안겼다.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MBC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