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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딘딘, '소개팅녀' 이푸름과 슬리피 딸 돌잔치서 재회 "잘 지냈어?" 설렘('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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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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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딘딘과 이푸름이 재회했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슬리피-김나현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슬리피-김나현 부부의 첫째 딸 우아의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다. 기쁜 날이지만 슬리피는 마냥 기쁠 수 없었다. 바로 치질 때문.

    전날부터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던 슬리피는 우아를 들어올리는 촬영 중 "으아~"라며 비명인 듯 아닌 듯 외침으로 엉덩이 투혼을 펼쳐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이날 돌잔치에는 앞서 소개팅을 했던 딘딘과 이푸름이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딘딘은 돌잔치 현장에 도착하자 두리번거리더니 이푸름에게 다가가 "안녕, 잘 지냈어?"라며 인사한 뒤 같은 테이블에 앉았다.

    그런데 어색함이 가시지 않았고, 때마침 슬리피가 도착해 래퍼인 던밀스를 같은 테이블에 앉혔다. 그러나 던밀스는 두 사람 사이에 앉아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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