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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지 아이콘' 유니스, 올해 첫 컴백…비상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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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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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스(UNIS)가 '스위시(SWICY)'로 올해 비상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15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스위시(SWICY)'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스위시(SWICY)'는 유니스가 지난해 8월 발매한 싱글 1집 '큐리어스(CURIOUS)'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앨범이자, 2025년의 첫 컴백작이다. 앨범명은 '스위트(Sweet)'와 '스파이시(Spicy)'를 결합한 신조어를 의미한다. 유니스는 '젠지' 아이콘답게 매콤 달콤의 조화가 열풍인 글로벌 트렌드를 음악으로 표현한다.

    신보에는 총 5개 트랙이 실린다. 타이틀곡 '스위시(SWICY)'를 필두로 ''뭐해?'라는 씨앗에서', '땡! (DDANG!)', '굿 필링(Good Feeling)', '봄비'까지 여덟 멤버의 '맵달'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다채로운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그간 유니스는 다양한 콘셉트 변화를 꾀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보고 듣는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슈퍼우먼(SUPERWOMAN)'으로는 젠지의 키치함을, '너만 몰라'로는 젠지의 당당함을 드러냈던 유니스. '스위시(SWICY)'로는 젠지 세대 나이대에서 자연스럽게 묻어 나오는 매력에 집중한다.

    이를 극대화하듯, 음악과 컨셉트 모두 전작보다 한층 밝아진 모습이 돋보인다. 멤버들의 나이대와 잘 어울리는 스쿨룩 컨셉트와 경쾌한 멜로디로 완성된 '스위시(SWICY)'는 보는 이들에게 사랑스럽고 발랄한 에너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니스는 15일 오후 6시 미니 2집을 발매한다. 오후 8시에는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F&F엔터테인먼트



    김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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