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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렌드피플 37위] 강태오 '감자연구소'로 복귀 성공… 로코 장인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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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배우 강태오가 전역 후 복귀작인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를 통해 성공적인 안착을 알렸다. 지난 6일 종영한 '감자연구소'에서 강태오는 소백호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와 훈훈한 비주얼로 로맨틱 코미디의 정석을 선보였다.

    스타데일리뉴스

    출처=tvN ‘감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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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 중 소백호는 원한 리테일을 떠나 USB 게스트하우스의 재무 담당자이자 영을리 청년회장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감자연구소를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를 그렸다. 강태오는 극 초반 효율 중심의 냉철한 원칙주의자에서 김미경(이선빈 분)을 만나 점차 따뜻한 인간미를 지닌 인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담아냈다.

    특히 회차가 거듭될수록 감정을 눈빛과 표정으로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고, 감자밭 키스신에서는 로맨스 서사의 정점을 찍었다. 다양한 슈트 스타일링부터 자연스러운 캐주얼 패션까지 소화하며 '요섹남' 매력을 발산했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감자연구소'는 군 제대 후 강태오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작품으로, 그의 로코 소화력과 성숙해진 연기 내공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드라마 종영과 함께 강태오는 차기작인 MBC 새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연기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강태오는 16일 오전 11시 45분 기준 디시트렌드 4월 3주차 '보는 순간 1초만에 입덕완료❤️! 실시간 내 심장 흔드는 배우는 누구?' 일간 투표에서 5표를 얻어 37위를 기록,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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