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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돌의 기적' 82메이저가 돌아왔다.
82메이저는 앳스타일과 화보 촬영에서 한층 물오른 비주얼과 한층 거칠어진 악동 매력을 드러내며 감각적인 화보 컷을 완성했다.
지난 14일 미니 3집 'SILENCE SYNDROME'(사일런스 신드롬)을 발매하고 컴백한 이들은 당찬 매력과 반항적인 에너지를 장착한 채 파격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신보를 통해 이전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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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컴백은 미국 빌보드 차트인이라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둔 미니 2집 'X-82'(엑스-82)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전작의 글로벌 흥행 이후 컴백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냐는 질문에 멤버들은 “부담감이 있긴 했지만, 더 멋진 무대 보여드리기 위해 이번에 정말 작정하고 준비했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뭘 봐' 뮤직비디오에 대한 강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82메이저는 “뮤직비디오에 특히 힘을 많이 쏟았다. 부산에서 3일간 촬영했을 정도로 공들였고, 신마다 파격적인 연출이 많아서 저희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선 인터뷰에서 목표를 묻는 질문에 빌보드 차트인과 신인상을 언급했던 82메이저는 데뷔 1년 만에 이를 모두 달성했다. 그렇다면 다음 목적지는 어디일까. 멤버들은 “다음 목표인 빌보드 핫 100을 향해 더 열심히 달려보겠다!”, “슈퍼볼 무대도 서보고 싶다”며 더 큰 꿈을 향한 포부를 내비쳤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조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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