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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몇주째 발 부상 참고 뛴 손흥민, 끝내 유로파리그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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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발 부상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2차전에 결장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몇 주째 부상을 달고 출전해왔다는 사실도 드러났는데요.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독일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다"면서 "손흥민이 몇 주 동안 아파서 고생해왔다"고 말했습니다. 토트넘은 지난 11일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프랑크푸르트에 1대 1로 비겨 4강 진출을 위해서는 2차전에서 꼭 이겨야 합니다.



    홍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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