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발 부상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2차전에 결장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몇 주째 부상을 달고 출전해왔다는 사실도 드러났는데요.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독일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다"면서 "손흥민이 몇 주 동안 아파서 고생해왔다"고 말했습니다. 토트넘은 지난 11일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프랑크푸르트에 1대 1로 비겨 4강 진출을 위해서는 2차전에서 꼭 이겨야 합니다.
홍지용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