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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잉글랜드)의 도미닉 솔란케(앞)가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이체방크 파크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2차전 프랑크푸르트(독일)와의 방문경기에서 전반 43분 결승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1-0으로 승리한 토트넘은 1, 2차전 합계 2-1로 앞서며 4강에 올랐다. 발 부상 중인 손흥민은 이날 출전하지 않았다.
프랑크푸르트=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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