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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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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지, 음주운전 4년만 복귀 “고민 끝에 팬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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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배우 겸 가수 리지. 리지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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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리지가 음주운전 논란 이후 4년 만에 복귀한다.

    지난 21일 밤 리지는 자신의 SNS에 “제가 드디어 솔로 팬미팅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추억이 많은 일본에서 처음 솔로 팬미팅을 연다”면서 “하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오지 않으시더라도 와 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즐겁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팬미팅은 5월 17~18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25일 오후 7시부터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 리지는 “곧 일본 도쿄에서 만나요”라고 인사했다.

    그는 2010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고, 배우로 전향했으나 2021년 5월 술을 마신 채로 운전하다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SNS에 “평생 수치스러울 일”이라고 사과한 뒤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사진=리지 SNS 캡처



    유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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