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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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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틴, 컴백 앞두고 10주년 생일파티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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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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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틴이 5월 26일 컴백을 앞두고 예열에 나선다.

    세븐틴은 지난 29일 공식 SNS에 정규 5집 '해피 벌스트데이(HAPPY BURSTDAY)'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게재하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이들은 5월 1일과 5일, 8일 각각 '뉴 이스케이프(NEW ESCAPE)' '뉴 마이셀프(NEW MYSELF)' '뉴 벌스트데이(NEW BURSTDAY)' 버전의 컨셉트 포토와 필름을 선보인다. 이어 13일 트랙리스트, 1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23일~24일 오피셜 티저 2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신보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데뷔 10주년 기념일인 26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23일~25일 3일간 진행하는 'B-DAY PARTY'다. 25일 서울 잠수교에서 여리는 '벌스트 스테이지(BURST Stage)'를 비롯해 세븐틴 10주년을 기념할 생일파티가 열린다. 앞으로 추가 공개될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규 5집 '해피 벌스트데이'는 생일을 의미하는 '벌스데이(Birthday)'와 폭발, 분출, 시작을 뜻하는 영어 단어 '벌스트(Burst)'를 결합한 앨범명으로, 새로운 세븐틴으로 재탄생하겠다는 멤버들의 각오가 담겼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정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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