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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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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6IX 박우진, 오늘(30일) 솔로 컴백…“새로운 시도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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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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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AB6IX(에이비식스)의 박우진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확장된 면모로 컴백한다.

    30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박우진 첫 싱글 ‘Cool & Hot (쿨 앤 핫)’은 약 2년 2개월만에 발매하는 솔로 작품이다.

    때로는 쿨하고 때로는 핫한 그의 라이프스타일을 뚜렷한 음악적 색으로 표현한 총 2곡이 수록되었다.

    특히, 박우진은 이번 앨범의 곡 작업부터 안무 제작, 비주얼 디렉팅, 마케팅 콘텐츠 기획까지 앨범 제작 전반적인 부분에 적극 참여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더했다.

    타이틀곡 ‘쿨 앤 핫’에는 가수하성운이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특별함을 더했다.

    솔로부터 그룹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보여왔던 박우진. 그가 이번 솔로 싱글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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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 박우진의 일문일답.

    Q. 솔로 싱글 발매 소감

    먼저 첫 싱글 앨범으로 컴백을 하게 되어 기분이 좋다. 첫 싱글이지만 두 번째 솔로 작품인 만큼 더욱 심혈을 기울였고, 많은 노력이 들어갔으며,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다.

    그만큼 많은 팬분들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고, 함께 즐겁게 활동하고 싶다. 이번 ‘쿨 앤 핫’을 통해 다양한 활동 보여드리겠다.

    Q. 이번 작품 참여도가 높은, 준비 과정에서 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이번 앨범 제작 과정에 전반적으로 참여하면서 많은 순간들이 기억에 남는다. 특히 타이틀곡을 정하는 과정에서 조금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국 ‘쿨 앤 핫'으로 정해진 순간부터 내내 기쁘고 재미있게 작업한 것 같아서 타이틀곡과 연관된 순간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Q. 이번 싱글 '쿨 앤 핫'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직접 소개해 주세요. 이번 작품 포인트?

    타이틀곡 ‘쿨 앤 핫’은 때로는 쿨하기도, 때로는 핫하기도 한 제 안의 많은 모습을 다 보여주고 싶다는 욕심을 담아 만든 곡이다. 작품의 포인트는 저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부분이다.

    Q. 타이틀곡 ’쿨 앤 핫’은 언제, 무엇을 할 때 들으면 좋을까요?

    항상, 늘, 언제나 들어도 좋지만 특히, 신나고 싶을 때나 드라이브할 때 들으신다면 더욱 흥을 더해주며 리듬을 탈 수 있는 곡이다. 이지리스닝으로 편히 아무 때나 즐기며 들어주세요.

    Q. 하성운의 피처링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참여하게 된 계기와 녹음 과정에서 비하인드 스토리는?

    ‘쿨 앤 핫’ 노래 스타일과 딱 맞는 보컬을 고민하다가 성운이 형과 잘 맞을 거라는 생각에 제안을 했는데, 흔쾌히 수락해 줘서 함께하게 됐다. 함께 지내온 세월이 있어서 좋은 케미가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상상 이상으로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서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Q. 이번 싱글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새로운 모습이 있다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모습을, 그리고 무대에서도 색다른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 아티스트로서 더 성장한 넓고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싶다.

    Q. 마지막으로 팬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오랜만에 솔로 작품을 선보이게 되었는데 늘 기다려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활동을 통해 더 재미있고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우리가 됩시다. 늘 언제나 감사합니다.

    사진=브랜뉴뮤직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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