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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와 결혼 5개월 만에 이혼한 명세빈이 최근 '복어 자격증'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17회에서는 명세빈이 '복어 자격증' 도전을 목표로 '일식 대가' 정호영 셰프를 만나 요리 열정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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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은 주방에서 냉동 복어를 꺼내 열심히 손질했다. "평소에 복어 요리를 좋아해 복요리집도 자주 가고 배달도 자주 시킨다"는 명세빈은 "다른 생선회도 뜨는데, 이참에 복어 (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따보려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독학으로 복어 손질을 하다가 한계를 느낀 명세빈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했다. 직후 한 일식당으로 갔는데, 알고 보니 '일식 대가' 정호영과 친분이 있어서 그에게 특훈을 받기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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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셰프는 복어 회를 뜨는 방법과 복 튀김 노하우, 냉 우동 만들기 등을 가르쳤고, 열심히 요리 수업받은 명세빈은 직접 만든 복어 요리를 맛봤다. 그러면서 정호영 셰프에게 자신의 요리 실력에 관해 물었는데, 정호영 셰프는 "확실히 소질이 있다. 복어 요리만 놓고 보면 (제가 가르치거나 평가한 사람 중) 1위!"라고 극찬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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