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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지난 2024시즌 K리그1 감독상을 받은 인천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이 2025시즌 4월 ‘flex(플렉스)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4월에 열린 4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4월 한 달간 인천은 K리그1, K리그2 26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승률 100%를 기록했다.
인천은 4월 첫 경기인 6라운드 화성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이어 인천은 7라운드 충북청주전에서 2-1 승, 8라운드 천안전 3-0 승, 9라운드 부천전 3-1로 승 등 파죽의 4연승을 달렸다.
앞선 경기에서 인천은 9득점 2실점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펼쳤다. 그 결과 인천은 2위 서울이랜드(승점 20)와 승점을 5점 차로 벌리며 K리그2 선두를 지켰다.
인천의 4월을 성공적으로 이끈 윤정환 감독은 뛰어난 리더십과 지도력을 인정받아 ‘flex K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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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환 감독에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상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윤 감독은 지난 시즌 강원FC를 이끌고 창단 첫 준우승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2024시즌 K리그 감독상을 받았다. 우승 팀이 아닌 팀에서는 역대 네 번째였다.
이후 윤 감독은 강원과 결별하고 2부로 강등된 인천이 내민 손을 잡았다. 윤 감독 체제에서 인천은 현재 K리그2 단독 선두(8승1무1패·승점 25)를 달리며 다이렉트 승격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한편 flex는 연맹과 2023년부터 K리그 공식 HR 파트너십을 체결한 국내 유일의 HR 플랫폼 기업으로, K리그 경기장 내 통합 광고와 ‘flex 이달의 감독상’, ‘K리그 아카데미 HR 교육 과정’ 등 다양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flex는 훌륭한 리더십으로 선수들이 목표에 집중하는 하나의 팀을 만들고, 모든 조직장에게 귀감이 되는 K리그의 명장을 선정해, 매월 이달의 감독상을 후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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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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