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수원FC와 홈경기서 전달식
포항 3개 학교 선수 80명에게 유니폼 지원
2019년부터 지역 여자 축구 발전 위해 지원 사업 펼쳐
사진=포항 스틸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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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지난 10일 수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3라운드 안방 경기에 앞서 포항 지역 여자 축구부를 위한 유니폼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포항 이철호 사장과 포항여자전자고, 항도중, 상대초 지도자와 주장이 선수단 대표로 참석했다.
포항은 지난 2019년부터 지역 내 여자 축구 발전을 위해 유니폼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여자 축구부가 있는 포항시 3개 학교 80명의 선수를 위해 유니폼을 전달했다.
상대초 김유진 감독은 “매년 포항이 여자 축구를 후원해줘서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다”며 “유니폼 지원 사업으로 우리 팀이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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