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빈. 아정당 홈페이지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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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생활서비스 플랫폼 아정당 측은 원빈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해당 홈페이지에는 원빈의 모습이 담긴 다양한 사진이 곳곳에 올라왔다.
사진에서 하얀색 셔츠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원빈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꽃미남'으로 이름을 알렸던 그는 2010년 출연한 영화 '아저씨' 속 얼굴과 달라진 바 없는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를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1997년 KBS 2TV 드라마 '프로포즈'로 데뷔한 원빈은 영화 '킬러들의 수다' '태극기 휘날리며', KBS 2TV '가을동화' 등에 출연하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2010년 개봉한 '아저씨'를 끝으로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지난해에는 16년간 맡아온 한 커피 음료 브랜들의 모델 계약이 종료되면서 일각에서는 은퇴설도 떠돌았다. 하지만 이번 광고 출연으로 인해 은퇴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아내 이나영도 2023년 웨이브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 관련 인터뷰에서 남편 원빈이 “열심히 작품을 찾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원빈은 이나영과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사진=아정당 홈페이지 캡처
유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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