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5 (월)

    '16세 연하♥' 신성우 "7세 아들 상위 0.1%…하버드 가면 내가 쏘겠다"('4인용식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김은정 기자]
    텐아시아

    사진=채널A '4인용식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4인용식탁' 신성우가 7세 아들을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가수 신성우 편으로 절친 장호일, 정영주, 윤소이와 함께했다.

    이날 신성우는 세련된 3층 집을 소개하며 "어머니와 함께 살려고 만들었다"고 밝혔다. 1,2층 독립된 주방과 다락방 감성의 3층 공간이 눈길을 끈 가운데 신성우는 과거 완벽한 복근 사진을 보고 "지금은 없지만, 록 페스티벌에서 복근 만들겠다"고 선언해 기대감을 높였다.

    신성우가 직접한 요리를 선보이자 절친 장호일은 "고독한 로커로만 생각했는데, 오늘부로 이미지가 바뀌었다. 요리 잘하고 가정적인 남자다. 식당 하나 내라"며 극찬했다.
    텐아시아

    사진=채널A '4인용식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사진=채널A '4인용식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사진=채널A '4인용식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신성우는 2016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프러포즈는 낯간지러워서 못 했다"고 밝힌 그는 "결국 결혼식장에서 무릎 꿇었다. 노래로 프러포즈했다"고 이야기했다.

    16세 연하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신성우는 "모델 친구의 지인와 술자리에서 만났다. 키 크고 광채 나는 여자가 왔는데, 30대 중반이 어떻게 20대 초반을 만나겠냐. 양심이 있지"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내의 모습이 계속 머리에 맴돌았다는 그는 "10년 후 우연히 재회했는데 놓치기 싫더라. 연인이 된 후 바이크 여행 즐겼는데, 삼척 여행에서 대판 싸웠다. 택시 잡고 가겠다고 생각했지만, 다음 날 아무 말 없이 내 바이크 뒤에 타더라"고 전했다.
    텐아시아

    사진=채널A '4인용식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사진=채널A '4인용식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사진=채널A '4인용식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신성우는 "귀갓길에 매서운 태풍이 왔는데 묵묵히 뒤에 있더라. 끝까지 날 믿고 따라올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면서 "나는 '내가 연탄 리어카 끌면 뒤에서 밀어줄 여자를 만나면 평생 책임지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사람이었다"고 자랑했다.

    장호일은 "결혼식 들어갈 때까지 반신반의했다"며 신성우의 결혼에 놀란 모습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텐아시아

    사진=채널A '4인용식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사진=채널A '4인용식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사진=채널A '4인용식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올해 57세인 신성우는 7세 장남과 2세 차남을 슬하에 두고 있다. 장남은 시험 성적이 상위 0.1%, 전국 20위를 기록할 정도로 뛰어나다고. 그는 "아이가 하버드 간다고 하면 내가 쏜다"고 선언했다. 윤소이는 "저작권료 있으니까"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사후 70년까지 보장되는 저작권이 있지만, 최근 짠돌이가 됐다는 신성우는 "혹시 내가 문제가 생겼을 때 가족들이 돈 때문에 당황하기 않게 하기 위해 자금을 마련하고 있다. 아이들 사업자금은 못 대줘도, 학업 지출은 대주려고 한다"고 밝혔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