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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콩콩팥팥' 시리즈가 돌아온다.
21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은 tvN '콩콩팥팥'(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과 '콩콩밥밥'(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을 잇는 새 시즌을 기획하고 있다.
'콩콩팥팥'은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출연한 프로그램으로, 출연자들의 농사일지를 그렸다. 이어 올해 초에는 '콩콩팥팥'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콩콩밥밥'이 방영됐다. 이광수, 도경수의 구내식당 운영기를 담았다.
제작진은 '콩콩팥팥'과 '콩콩밥밥'에 이어 연내 촬영 시작을 목표로 새 시즌을 구상 중이다. '콩콩팥팥'처럼 농사를 지을 가능성보다는 '콩콩밥밥'과 같이 또다른 스핀오프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콩콩팥팥'의 인기에 힘입어 '콩콩밥밥'이 제작됐고, '콩콩밥밥' 역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빠르게 새로운 시즌을 준비해 시청자 기대에 부응할 전망이다.
사진 = tvN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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