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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정려원·주지훈 소속사도…"국내외 사칭 사기 시도" 주의 당부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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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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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정려원, 주지훈 소속사 측이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27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는 "최근 해외에서 블리츠웨이 소속 배우 사칭 사기가 있었으며, 국내에서도 '노쇼 사기' 시도가 있었다"라며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블리츠웨이는 이와 같은 방식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어떤 행위도 하지 않으며, 이 같은 요청은 모두 사칭에 의한 불법 행위"라며 "유사한 연락을 받으셨을 경우 절대 응하지 마시고, 즉시 경찰 또는 관련 기관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블리츠웨이에는 배우 인교진, 정려원, 주지훈, 소이현, 문채원, 손담비, 천우희, 박하선, 윤박, 정인선, 우도환, 채서안, 김우석, 곽동연, 김예림 등이 소속돼 있다.

    이하 소속사 블리츠웨이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국내외에서 당사 또는 소속 배우를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노리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블리츠웨이 소속 배우의 관계자나 매니저를 자처하며 금품을 요구하거나,
    특정 명목으로 비용을 청구하는 등의 시도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같은 방식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어떤 행위도 하지 않으며,
    이 같은 요청은 모두 사칭에 의한 불법 행위입니다.

    유사한 연락을 받으셨을 경우 절대 응하지 마시고, 즉시 경찰 또는 관련 기관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팬 여러분과 관계자분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며,
    사칭 및 사기 행위에 대해서는 경찰 신고를 비롯해 강경 대응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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