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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이슈 프로축구 K리그

    세대 구분 없애고 1980~1990년대 불이익 방지…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김주성·故유상철·김병지·데얀+김호·정몽준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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