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구분 없애고 1980~1990년대 불이익 방지…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김주성·故유상철·김병지·데얀+김호·정몽준 ‘헌액’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회 K리그 ‘명예의 전당’에는 다소 변화가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진행된 ‘주간 브리핑’을 통해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를 발표했다. ‘K리그 명예의 전당’은 지난 2023년 프로축구 출범 40주년을 기념해 신설했다. 2년마다 진행한다. 선수 부문에는
- 스포츠서울
- 2025-07-0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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