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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뜨거웠던 열애설 후 처음으로 솔로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펜싱 황제’ 오상욱과 허영만이 인삼의 고장 충남 금산으로 떠났다.
이날 오상욱은 엄청난 먹성을 자랑했고, 허영만은 "수입이 많아야겠다"며 걱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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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살을 빼든지 수입을 높이든지 해야겠다"는 오상욱은 '애인 있을 거 아니냐'는 허영만의 돌직구에 "저 없다"고 단호히 답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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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은 2023년 11월 여자친구가 있음을 직접 밝힌 바 있다. 이후 그는 2000년생 한일 혼혈모델 하루카 토요다와의 열애설에 휩싸여 큰 화제가 됐다. 이들은 서로의 SNS 계정을 맞팔로우해 주목을 받았고, 좋아요 흔적, 달달한 댓글을 남긴 것 사실들이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다.
하지만 '백반기행'에서 솔로인 근황을 밝힌 오상욱은 "애인 물어보니 목이 잠기냐. 애인 없냐. 비주얼이 좋아서 줄 서 있을 거 같다"라고 재차 묻는 허영만의 질문에도 "없다. 아니다"라며 솔로임을 강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어 그는 폭발적인 인기로 광고 스타가 된 근황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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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은 "운동선수 치고 광고를 섭외가 많이 들어오는 편이냐"고 물었고, 오상욱은 이를 수줍게 인정했다.
오상욱은 주류, 차, 카드, 음료 광고 등에서 활약 중이다.
이어진 화면에서는 오상욱이 광고 수입을 밝힌 듯 직접 손으로 계산을 해본 허영만은 "그 돈이면 장가는 가고 남겠다. 작은 집 하나 살 수 있겠다"고 부러움을 표해 눈길을 끈다. 오상욱 또한 부끄러운 듯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여 인기를 실감케 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TV조선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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