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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아미'는 7일(한국시간) "일본 센터백 타카이 코타가 런던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는 토트넘 이적이 사실상 확정된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2004년생의 젊은 센터백인 타카이는 192cm의 강력한 신체 조건을 갖췄으며, 공중볼 경합에 강점을 드러낸다. 또한 볼을 다루는 능력 역시 뛰어나며 팀의 원활한 빌드업에 이바지한다.
타카이는 J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 유스 출신이며, 2022년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그는 곧바로 자신의 능력을 입증했다. 어린 나이에 J리그에서만 30경기 이상을 소화했으며 지난 시즌에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막아내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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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토트넘이 타카이에게 관심을 보였고,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이적료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를 지불했다. 이는 J리그 역사상 최고 이적료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토트넘 이적을 확정한 타카이는 공식 합류를 위해 이제 런던행 비행기를 탄다. 토트넘은 최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한 뒤, 브렌트포드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다.
이후 여름 휴식기를 마친 뒤, 토트넘 선수단은 일제히 런던에서 모여 다음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프랭크 감독 체제의 토트넘이 출항을 앞두고 있다. 과연 타카이가 토트넘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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