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곧 만나요' 사실상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日 특급 유망주, 토트넘 합류 위해 런던행 비행기 탑승"
빅리그 이적이 임박했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아미'는 7일(한국시간) "일본 센터백 타카이 코타가 런던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는 토트넘 이적이 사실상 확정된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2004년생의 젊은 센터백인 타카이는 192cm의 강력한 신체 조건을 갖췄으며, 공중볼 경합에 강점을 드러낸다. 또한 볼을 다루는 능력 역시 뛰어나며
- 스포티비뉴스
- 2025-07-0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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