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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최강야구' 하차' 장원삼, 음주운전 벌금 700만원 약식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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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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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음주운전으로 '최강야구'에서 자진 하차한 전 프로야구선수 장원삼이 700만원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약식 기소된 장원삼에게 벌금 700만원의 약식명령을 지난 3월 내렸다.

    장원삼은 지난해 8월 17일 오후 1시 20분께 부산 수영구 한 아파트 정문 앞 도로 3차로에서 BMW 차를 타고 후진하다가 정차 중이던 벤츠 차량 앞 범퍼를 들이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사고를 내기 전에 경남 창원에서 술을 마시고 부산 수영구 아파트 정문까지 약 40km를 음주 운전한 혐의도 받았다. 당시 장원삼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9%였다.

    2020년 현역에서 은퇴한 장원삼은 당시 JTBC '최강야구'에 출연 중이었는데, 해당 사고 여파로 자진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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