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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현이 나라의 복지를 제대로 이용하는 중이다.
27일 이정현은 자신의 계정에 "요즘 서아서우와 자주 방문하는 #국립중앙어린이박물관 아가들 눈높이에 맞게 배울 것도 많고 서아서우가 너무 좋아해요 사전예약필수!집근처라 가깝고 모두 다 무료네요~! 우리나라 정말 살기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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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두 아이와 함께 국립중앙어린이박물관에 방문한 모습. 첫째 서아 양은 박물관 내부를 돌아다니며 신이 난 모습이다.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2022년 딸 서아와 지난해 10월 둘째 딸 서우를 출산해 슬하에 두고 있다.
한편 이정현은 2023년 인천구 남동구 구월동의 건물을 남편인 정형외과 의사 박유정의 병원 개원을 위해 194억 4천만원에 매입하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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