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소유, 10kg 감량 후 미모 포텐 터졌다...'이러니 성형설이 돌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MHN스포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MHN 이윤비 기자) 가수 소유가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 3일 소유는 자신의 SNS에 "정말 너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올 화이트 의상과 올빽 헤어스타일로 시원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뒷 부분이 시원하게 트인 디테일과 짧은 하의에 드러난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야위었다" "언니 예뻐요" "이렇게 예쁘니 성형설이 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MHN스포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MHN스포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소유는 최근 52kg까지 감량한 사실을 전한 바 있다. 그러면서 일각에서 제기된 성형 의혹에 대해 "앞트임은 메이크업, 입술은 오버립"이라고 해명했다.

    또 "코를 했다, 입술에 필러를 넣었다는 반응을 봤다. 그렇게 달라졌나 싶었는데 전 사진이랑 비교하면 많이 빠졌더라"며 "쌍커풀은 자연산이다. 엄마 뱃속에서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턱이 갸름해졌다. 살 뺀 보람이 있다"며 체중 감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소유 SNS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