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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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십, 시작은 매치플레이…'숫자로 풀었다'
2025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이 15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클럽에서 개막한다- 2025-05-15 12:11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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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의 희망’ 이정후, 쉬지않는 대포쇼…MLB닷컴도 집중조명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정후가 메이저리그(ML)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썼다. 2연속경기 홈런이자 시즌 6호포를 때려냈- 2025-05-15 12:1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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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케인 악몽' 손흥민, 결승전 선발 제외인가..."벤치 출발 고민해야" 빌라전이 마지막 테스트
[OSEN=고성환 기자] '캡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운명의 결승전에서 벤치에 앉게 될까. 그가 컨디션을 점검하기- 2025-05-15 12:1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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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PGA 챔피언십 앞두고 디섐보와 또 신경전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를 앞두고 라이벌- 2025-05-15 12:08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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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으면 140m, 50타수 6홈런 괴물의 반전 고백 "사실은 저 홈런보다 이걸 더 좋아해요" [포항 현장]
[포항=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저 사실 홈런보다 타율을 더 좋아해요." KT 위즈는 14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5-05-15 12:07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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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이 임신했다" 수억원 협박...손흥민 측 "허위 사실, 명백한 피해자→강력 법적 대응" 입장 발표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이 우승으로 가는 길이 참으로 험난하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에게 어처구니 없는 일이- 2025-05-15 12:04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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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의 심장’에서 ‘사령탑’으로…양동근 “오랜 꿈이었다, 나는 행운아”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나는 행운아다.” 양동근(44) 감독의 목소리에서 ‘벅찬 감동’이 묻어났다. 울산 현대모비스와- 2025-05-15 12:0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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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빙상연맹, 올림픽 예선 출전할 러시아·벨라루스 선수 공개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예선에 출전할 러시아와 벨라루스 출신 선수들의 명- 2025-05-15 12: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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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박현성, 18일 에르난데스 상대로 10연승 도전…”이 정돈 이겨야 UFC 경쟁력 있어”
[OSEN=우충원 기자] ‘피스 오브 마인드’ 박현성(29)이 10연승 사냥에 나선다. ROAD TO UFC 시즌1 플라이급(- 2025-05-15 12:0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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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탈환한 LG, 임찬규 앞세워 '신바람' 연승 조준 [프로야구 15일 경기 일정]
LG 트윈스가 임찬규를 앞세워 6연승에 도전한다. 15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12-0 대승을 거둔 LG는 이번 승리로 5연- 2025-05-15 12:00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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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절묘한 번트로 안타...피츠버그 메츠에 승리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배지환이 시즌 첫 안타를 기록했고, 팀도 이겼다. 배지환은 15일(한국시간)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 2025-05-15 11:59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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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앙숙 디섐보의 마스터스 침묵 발언에 "뭘 기대했나"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골프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대화를- 2025-05-15 11:58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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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배지환, 기습번트로 첫 안타 신고…9회 진기명기급 호수비도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배지환(피츠버그)이 올 시즌 7경기 만에 첫 안타를 신고했다. 타격 센스와 빠른 발로- 2025-05-15 11:58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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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컵 라이브] '낭만 합격' 돌아온 마사 "햄스트링 완전히 찢어졌다 회복...출전 문제 없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돌아온 마사는 확실하게 반등 의지를 다졌다. 대전하나시티즌은 5월 14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 2025-05-15 11:56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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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폭발적 스피드! 2회 전력 질주 내야 안타→다저스타디움 첫 안타→선발 3G 연속 안타 행진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이 전력 질주 내야 안타로 다저스타디움에 모인 홈 팬들에게 홈경기 첫 선- 2025-05-15 11:55
- 엑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