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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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TOP U13 정하랑의 포부 “올해는 꼭 우승 하겠습니다”
“아직 못해본 우승, 올해는 꼭 해볼게요!” 시흥 TOP(시흥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지난 22일과 23일 강원도 양구 일대에- 0분전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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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듀란트 5번째 올림픽 금메달 도전 강력 의지. 커닝햄+에드워즈. 2028년 LA 올림픽 드림팀 세대교체 핵심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2028년 드림팀 예상 명단이 발표됐다. 미국 CBS스포츠는 24일(한국시각) '2028년 LA 올- 2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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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4개' NBA 스타 듀랜트 "2년 뒤 LA 올림픽도 뛰고 싶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이미 올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을 수확한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케빈 듀랜트(37·휴스턴- 9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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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실바, 3년 연속 1천득점 초읽기…대기록 달성에 '-50'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특급 외국인 공격수 지젤 실바(35·등록명 실바)가 2025-20- 2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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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전초전' AVC 아시아배구선수권 12개 출전국 확정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초전으로 치러지는 2026 아시아배구연맹(A- 2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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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시즌 최종전이 된 개막전… 대한항공과 현캐의 1위 결정전이 될 확률이 높다
남자배구 선두 다툼이 점입가경이다. 승점 1점 차로 최종 6라운드 문을 열었다. 대한항공도, 현대캐피탈도 남은 6경기에 운명이- 3시간전
- 스포츠경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