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
[오피셜]이럴 수가! '메시 이겼는데' 손흥민이 없다...MLS 1라운드 베스트11 공개→'결승 도움' SON 대신 부앙가, 유스타키오, 도스 산토스 감독 포함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손흥민(LA FC)의 이름은 없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4일(이하 한국시각) 공- 2분전
- 스포츠조선
-
FIFA, '침대 축구' 뿌리 뽑는다…부상 치료 선수 '1분간 복귀 금지' 검토
국제축구연맹(FIFA)이 이른바 '침대 축구'로 불리는 고의적 경기 지연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강도 높은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 2분전
- 노컷뉴스
-
[PL STAR] 실수가 없다, 침착하다, 안정적이다...오나나 지운 라멘스, 올해의 발견+맨유 최고의 영입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세네 라멘스는 올 시즌의 발견이라고 말해도 과장이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4일 오전 5시(한- 8분전
- 인터풋볼
-
비니시우스 향한 폭언, '인종차별 논란'?…프레스티아니 잠정 출전 정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의혹을 받는 잔루카 프레스티아니(벤피카)가 유럽축구연맹(UEFA)- 8분전
- 노컷뉴스
-
[공식] ‘홍명보 이전 한국 감독 후보’ 카사스, 싱가포르 라이언 시티 사령탑 선임
한때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물망에 올랐던 헤수스 카사스(53)가 싱가포르 라이언 시티 감독으로 부임했다. 라이언 시티는 2- 9분전
- 스포츠경향
-
손흥민에 0-3 완패→심판실 무단 난입? 메시…'징계 유력' 여론 뒤집은 MLS 발표 "제한구역 아니었다", 무혐의로 일단락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리오넬 메시의 경기 후 심판진 접근 장면과 관련해 규정 위반- 14분전
- 엑스포츠뉴스
-
오현규 환상 대포알 득점 비하인드 "골 넣고 싶다고 더 뛰게 해달라고 하더라"…시속 126km '올해의 골'에 감독도 무릎 꿇었다 "이게 진짜 푸스카스급이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의 이름이 튀르키예 축구계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겨울 이- 16분전
- 엑스포츠뉴스
-
'PL 레전드' 웨인 루니의 '소신발언', "토트넘, 더 이상 빅6 아니다"
[OSEN=정승우 기자] 웨인 루니(41)가 토트넘 홋스퍼의 현주소를 두고 의미 있는 평가를 내놨다. 북런던 더비 패배 이후- 19분전
- OSEN
-
"부상 치료 시 1분 입장 제한"…FIFA '침대 축구' 방지책 검토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부상을 핑계로 고의로 경기를 지연시키는 일명 '침대 축구'를 방지하- 26분전
- 연합뉴스
-
프레스티안니, 비니시우스 인종차별 의혹으로 1경기 잠정 징계…‘원숭이 발언’ 논란 벤피카 “흑색선전 피해”
포르투갈 프로축구 벤피카의 윙어 지안루카 프레스티안니가 인종차별 발언 의혹과 관련해 유럽축구연맹(UEFA)으로부터 1경기 잠정- 28분전
- 스포츠경향
-
"인종차별 논쟁" 레알-벤피카 격돌에도.. '독설가' 무리뉴, UEFA 허점 파고든 절묘한 '입꾹닫' 전술
[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의 운명적인 재회를 앞두고 '스페셜 원' 조세 무리뉴(63) 벤피카 감독이 침묵을 택했- 30분전
- OSEN
-
"오현규 방출 후회해" 英도 주목한 인간승리! "단 3경기 만에 195억 회수" 득점난 허덕 셀틱 지역지 한숨→이게 바로 '홍명보호 주포' 클래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베식타시 이적 후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오현규 맹활약에 전 소속팀 셀틱(스코틀랜드)이 후회할 가- 33분전
- 스포티비뉴스
-
비니시우스에 ‘인종 차별 의혹’ 프레스티아니, 1경기 출전 정지 임시 처분
유럽축구연맹(UEFA) 피언스리그(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PO)에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에게 인종차별- 36분전
- 서울경제
-
‘세르지우호 본격 출항' 프로축구 제주, 2026 오픈트레이닝 성공적 마무리
프로축구 제주SK FC가 2026시즌 K리그1 개막을 앞두고 팬들과 함께하는 오픈트레이닝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제주는- 36분전
- 스포츠월드
-
“카르텔도 월드컵 흥행 원해” vs “권력 공백이 더 큰 불안 부를 수도”…전문가들, 멕시코 치안 변수에 엇갈린 전망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가 대형 마약카르텔 수장의 사망 이후 전국적 유혈사태에 휩싸이면서 국제 스포츠 이벤- 37분전
- 스포츠경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