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
스포츠코리아랩 스포츠·아웃도어 기획전 9월말까지 개최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와 함께 오는 9월 30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 2025-05-15 10:46
- 연합뉴스
-
홈런왕 경쟁 불붙었다…속도내는 디아즈에 최정과 안현민도 속도전
프로야구 홈런왕 경쟁이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의 독주 속에 SSG 랜더스의 최정, kt 위즈의 안현민이 무서운 속도로 추격- 2025-05-15 10:46
- 서울신문
-
"단 한마디도 안 해" 서운한 디섐보에…매킬로이 "우승에 집중했을 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지난달 펼쳐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 라운드에서 브라이슨 디섐보(- 2025-05-15 10:43
- 뉴스1
-
'고졸 장사' 김무호, 올해 첫 한라급 제패…'노또장' 노범수는 현역 최다 장사 기록 경
씨름 강호 울주군청이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에서 연이틀 장사를 배출했다. 금강급에 이어 한라급까지 제패했다. 김무호는 14일 대전- 2025-05-15 10:42
- 노컷뉴스
-
"맨유 떠날 일 없다" 16위 추락 아모림 감독, 사퇴 거절..."토트넘 잡고 무조건 우승해야 돼" 필승 다짐
[OSEN=고성환 기자] 후벵 아모림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생각이 전혀 없다고 선언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비- 2025-05-15 10:42
- OSEN
-
초대형 트레이드 누가 롯데 윈이래? 김민석 홈런+추재현 4안타 대폭발, 두산 더 강해질 일만 남았다
[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초대형 트레이드 듀오가 퓨처스리그에서 나란히 맹타를 휘두르며 1군 복귀 전망을- 2025-05-15 10:41
- OSEN
-
이정후, 이틀 연속 담장 넘겼다...MLB 진출 이후 처음
[앵커]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전날에 이어 시즌 6호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이틀 연속 홈런포는 빅 리그 진출 이후 처음입니다. 이대건- 2025-05-15 10:40
- YTN
-
KBO리그 최고의 교타자→MLB에서 중장거리 타자로 완벽 변신...‘바람의 손자’ 이정후, 빅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2경기 연속 홈런 ‘쾅쾅’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7)는 KBO리그에서 뛰던 시절, 최고의 교타자로 군- 2025-05-15 10:40
- 세계일보
-
1G 4안타 맹타→퓨처스 '5할 타자' 실화? '초대형 트레이드' 알짜 주인공, 곧 국민타자 부름 받을까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초대형 트레이드 알짜 주인공이 곧 1군 콜업을 받을까. 두산 베어스 외야수 추재현이 퓨처스리그 한- 2025-05-15 10:40
- 엑스포츠뉴스
-
‘여자 챔피언스리그’ 현대제철 허정재, “우승해서 세계 대회 도전하겠다”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여자 축구 명가 인천 현대제철이 아시아 정상을 향한 포부를 드러냈다. 한국여자축구연- 2025-05-15 10:40
- 이데일리
-
골프·예능·야구 스타 총출동…'SK텔레콤 오픈'서 5000만원 기부
[서울=뉴시스]신유림 수습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 2025'는 사전 행사인 제4회 'SK텔레콤- 2025-05-15 10:39
- 뉴시스
-
kt sports, 경기남부경찰청과 사이버 범죄 예방 협약 체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t sports(대표이사 이호식)가 14일 오후 3시 수원 KT위즈파크에서 경기남부경찰청과 안전- 2025-05-15 10:37
- 스포츠투데이
-
[순위]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레가로소 미야기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적
지난 10일 일본 전역에서 2024-25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2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제 팀당 2경씩만 남겨 놓은- 2025-05-15 10:37
- 매일경제
-
'명가 재건' 볼로냐, AC 밀란 제압하고 51년 만에 코파 이탈리아 정상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볼로냐가 AC밀란을 꺾고 51년 만에 코파 이탈리아 챔피언이 됐다. 볼로냐는 15일(한국시각) 이- 2025-05-15 10:36
- 스포츠투데이
-
[오피셜] '김민재 멱살을 탁!' 다이어의 마지막 선물이었다…뮌헨과 작별 → AS 모나코와 3년 계약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출신의 수비수 에릭 다이어(31)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기로 했다. 프랑스 클럽 AS 모- 2025-05-15 10:35
- 스포티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