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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1위 아니다!!' 시속 376㎞의 충격, 안세영 앞선 인타논... 시즌의 주인은 안세영
[OSEN=우충원 기자] 여자 배드민턴 단식에서 가장 강력한 스매시의 주인공은 안세영이 아니었다. 압도적인 성적으로 2025년- 2025-12-26 12:5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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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 만점에 30점” 김혜성의 혹독한 자기평가, 다저스는 다르게 본다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이 데뷔 시즌에 대해 자평하며 “100점 만점에 30점”이라고 솔직하게 털어- 2025-12-26 12:5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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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복귀 핸드볼 류은희, H리그 개막에 “목표는 우승”
유럽 생활을 마치고 부산시설공단에 복귀한 한국 여자 핸드볼의 간판 류은희(35)가 H리그 개막을 앞두고 팀 우승에 대한 각오를- 2025-12-26 12:47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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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정효 감독 체제 ‘1호 영입’…‘서울 성골 유스’ 강성진, 최대 라이벌 수원 이적 확정
FC서울 유스 출신 공격수 강성진이 ‘최대 라이벌’ 수원삼성의 유니폼을 입었다. 수원은 26일 구단 SNS를 통해 “2025시- 2025-12-26 12:47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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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찍은 게 없어" 손흥민 하루 늦은 X-마스 인사..."조금 늦었지만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하루 늦은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손흥민은 26일(한국시간) 개인 S- 2025-12-26 12:46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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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토트넘 또 강등권 바로 위, 맨유는 유럽 대항전 복귀...슈퍼컴 예측 PL 순위 공개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슈퍼 컴퓨터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영국 '더 선'은 25일(한국시간) "- 2025-12-26 12:4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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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기성용 1년 재계약… “감독님의 믿음, 팬들의 사랑 보답하겠다”
포항스틸러스가 기성용과 2026시즌도 함께한다. 포항스틸러스는 기성용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성용은 지난여름- 2025-12-26 12:4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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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세이브'로 손흥민 우승시켜 놓고 1년 만에 레알로 떠나나..."확실히 관심 있어"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미키 반 더 벤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계속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다음 시- 2025-12-26 12:4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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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돌아와요" 정치인까지 추진하는데…인도네시아 '캐나다 히딩크' 후임 유력→"약체를 '위닝팀'으로 만드는 능력 탁월" PSSI 고평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인도네시아가 후임 사령탑 발표를 눈앞에 뒀다. 2022 카타르 월드- 2025-12-26 12:34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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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리그] 내달 복귀전 앞둔 에이스 류은희 "팀 우승 이끌 것"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의 간판 류은희가 다시 국내 코트에 선다. 한국핸드볼연맹은 "세계적인 공격수- 2025-12-26 12:34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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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주장 완장 잘못 줬네" 토트넘 한숨만...'황당 퇴장' 로메로, 결국 FA 기소→추가 징계 위기 "심판에게 공격적이었다"
[OSEN=고성환 기자] 엎친 데 덮친 격이다. 리버풀전 퇴장으로 팀에 폐를 끼친 '토트넘 홋스퍼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2- 2025-12-26 12:32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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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두렵지 않다? '1승 제물'이라는 남아공, 감독의 넘쳐흐르는 자신감…"스타 선수 겁낼 것 없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서 홍명보호가 상대해- 2025-12-26 12:31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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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팅액의 501배" 한국의 월드컵 우승 가능성 중간도 안되네…'squawk' 예측 발표 스페인 1위, 일본은 아시아 최고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하늘의 별따기?' 대한민국 축구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우승할 확률을 순위로 매기면 중하위라- 2025-12-26 12:31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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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프로복싱 세계 챔피언 스테파니 한, 내년 1월 홀리 홈 상대 타이틀 방어전
[임재훈]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계 프로복싱 메이저 기구 세계 챔피언 스테파니 한(미국)이 홀리 홈(미국)을- 2025-12-26 12:30
- 스포츠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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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에게 홈런맞은 日 최고 직구, 마무리 박탈에 솔직한 심경 "9회에 집착했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요미우리 셋업맨 다이세이는 지난해 일본 프로야구 선수들이 선정한 최고의 직구를 던지는 투수였다.- 2025-12-26 12:27
- 스포티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