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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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경남·전남 권역서 찾아가는 유소년 승마 강습회 진행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마사회 승마선수단이 지역 유소년 꿈나무들과 만나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2025-12-26 11:58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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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0개 맞아도 괜찮아. 너 덕분에 KS 진출 가능" 와이스, 김서현 감싸 안으며 응원 메시지
[OSEN=손찬익 기자] 올 시즌 ‘슈퍼 에이스’ 코디 폰세와 원투 펀치를 이루며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던 외- 2025-12-26 11:5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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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2026 신제품 소비자 최초 공개 행사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가 신제품 최초 공개 행사인 '테일러메이드 언팩트 인비테이셔널 퍼블릭 데이'를 개최한다. 내년 1월 1- 2025-12-26 11:57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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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 터커가 웃는다, 토론토에 이어 뉴욕 메츠&양키스까지 나섰다…몸값 6166억원 예상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올 겨울 메이저리그 FA(자유계약선수) 시장 야수 최대어로 꼽히고 있는 카일 터커의 몸- 2025-12-26 11:57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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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29개 구단, 동계 전지훈련 임박…절반 이상 태국행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구단들이 세계 곳곳으로 흩어져 2026시즌 준비에 나선다. 프로축구 K리그를- 2025-12-26 11:56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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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때문에 탈락했지만...2002 한일 월드컵 행복했던 토트넘 MF,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받았어"
[포포투=김아인] 주앙 팔리냐가 어린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2002 한일 월드컵 공인구 피버노바를 꼽았다.- 2025-12-26 11:55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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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최대 고비 넘었다…딩하오 꺾고 세계기선전 8강 진출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세계기선전 초대 우승에 도전하는 신진서(25) 9단이 최대 난관을 돌파했다. 한국 랭킹 1위- 2025-12-26 11:5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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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김혜성 외면했잖아" 美매체 왜 옹호했나…"30점이라고? 부당해"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김혜성은 올해 내내 다저스에 외면받은 이후 스스로 너무 가혹하게 평가하는 것 같다." LA 다저스- 2025-12-26 11:50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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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취급 부당하잖아" 경질설 곤경에 빠진 알론소 감독에 구세주 등장…엘체 사라비아 감독, 알론소 비판여론에 일침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너무 부당한 취급이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엘체FC의 에데르 사라비아 감독(45)이 사퇴설 곤경- 2025-12-26 11:49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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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기다릴 수 없으니까"…KIA만 아시아쿼터 야수 지명, 고민 왜 없었을까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유격수라는 포지션에서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하면 마냥 기다릴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한국야구위원- 2025-12-26 11:4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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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아시아쿼터 첫해, KBO 10개 구단 영입 완료... 일본 투수 쏠림 현상 뚜렷
(MHN 이한민 인턴기자) KBO리그 10개 구단이 아시아쿼터 구성을 마친 가운데 국내 투수진을 둘러싼 주전 경쟁이 한층 치열- 2025-12-26 11:45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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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파이터 AFK', 오로치 사천왕 '오로치 셸미' 출시...연말 이벤트 동시 진행
(MHN 김진수 인턴기자) 게임 '킹 오브 파이터 AFK'가 신규 파이터 '오로치 셸미'를 출시했다.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2025-12-26 11:44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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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해부터 미친 존재감…프로농구 신인왕 경쟁 뜨겁다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농구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신인 선수들의 활약이 코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패기 넘치는- 2025-12-26 11:42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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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피카소로 찬사 받은 '노팅엄 레전드' 존 로버트슨, 향년 72세로 별세
(MHN 권수연 기자) 영국 프로축구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활약했던 '축구계 피카소' 윙어 출신 존 로버트슨이 세상을 떠났다.- 2025-12-26 11:42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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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골 전설→금쪽이' 살라, 손흥민처럼 아름다운 작별 가능할까..."1월엔 사실상 잔류 확정, 긍정적 모습으로 떠나길 원할 것"
[OSEN=고성환 기자] 모하메드 살라(33)와 리버풀이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갈 수 있을까. 일단 살라의 리버풀 잔- 2025-12-26 11:41
-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