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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지배자' 장유빈 vs 옥태훈, 2026년 달군다 [박호윤의 IN&OUT]
2026시즌 KPGA투어 지존은 누구? 24, 25년 투어를 지배했던 두 남자의 '신(新)라이벌전' 침체된 남자골프의 새로운- 2025-12-26 05:32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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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하라! 이정후 CF 박탈설 또 나왔다! → "자이언츠는 현재 외야수 자원 부족"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주전 중견수 이정후를 우익수로 이동시키라는 주장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미국- 2025-12-26 05:31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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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를 왜 봐" K리그 역대급 '1일 6오피셜' 충격의 파격, 그 이유는…벤투 사단→이정효→정정용→김현석, 1·2부 '피의 2026' 예고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감독 선임 등 굵직굵직한 '오피셜'은 타 구단의 눈치를 본다. 구단 관계자들간에는 비밀리에 교통정리를- 2025-12-26 05:30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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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손흥민→'SON 영입+흥부 듀오 시너지+ 극적 프리킥 골' LAFC 2025년 채운 SON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2025년 LAFC 한 해를 정리하면, 그 중심에는 손흥민의 이름이 있었다. LAFC는 24일(한국시- 2025-12-26 05:2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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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린가드, 백승호 승격 구세주될까…"못 뛴 알리보다 FC서울서 부활한 린가드 영입해야"
[포포투=박진우] 백승호가 소속된 버밍엄 시티가 제시 린가드 영입을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버밍엄 월드'는 2- 2025-12-26 05:15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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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누가 나폴리 임대를 원하는 이유 공개…"다시 같은 실수하지 말라고 하고 싶어 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나폴리 임대 이적을 원하는 이유가 드러났다. 영국 '트리뷰나- 2025-12-26 05:1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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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에 밀렸다" 첼시, 세메뇨 포기 선언… 대체자는 '유벤투스 2005년생 특급'
[포포투=김호진] 첼시가 앙투안 세메뇨 영입전에서 철수하며 플랜 B를 가동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5일(한국시간) "- 2025-12-26 04:55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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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타겟' 21세 미드필더의 야망… "세계 최고가 되고 싶어, 매일 배우려고 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고 있는 카를로스 발레바가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영- 2025-12-26 04:4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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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이름 남긴다?'... 황희찬의 울버햄튼, 리버풀전 패배 시 '잉글랜드 역사상 최악의 팀' 된다
[포포투=김호진] 황희찬의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역사상 최악의 팀이 될 위기를 맞았다. 울버햄튼은 28일 오전 0시(한국시간)- 2025-12-26 04:35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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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년차 징크스 깬 유현조 “내년 꿈은 다승왕”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한 해 같아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최고 스타로 떠오른 유현조(20)는 2- 2025-12-26 04:3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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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아시아쿼터’ 알바노 날았다… 19점 올리며 정관장 4연승 저지
DB가 아시아쿼터 선수 이선 알바노(필리핀)의 ‘쐐기포’를 앞세워 정관장을 꺾었다. DB는 25일 경기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2025-12-26 04:3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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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포항과 1년 재계약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36)이 내년에도 포항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프로축구 K리그1(1부) 포항 구단은 25일- 2025-12-26 04:3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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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엔 TV로 V리그 봐” 이나연의 인생역전
“작년 겨울만 해도 남편과 집에서 TV로 V리그를 봤다. 팬으로 볼 땐 재미있었다. 경기가 없는 날이 심심할 정도였다.” 프로- 2025-12-26 04:3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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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정관장 제압… “기쁘다, 7연승”
나현수(왼쪽) 등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 선수들이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2025∼2026 V리그 3라운드 안- 2025-12-26 04:3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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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철벽 듀오' 김세빈·이지윤 "어쩌면 우린 운명일지도?!"
[한국도로공사 미들블로커 김세빈·이지윤 인터뷰] 중3·고2 때 청소년대표팀 인연이 프로까지 이어져 '막내급' 듀오, 중앙 책임- 2025-12-26 04:30
-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