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
'日 홈런왕 3회' 오카모토, MLB 토론토 입단…4년 867억 계약
일본프로야구(NPB)에서 세 차례 홈런왕을 차지한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2026-01-04 09:13
- 노컷뉴스
-
'PS 진출 마지막 기회' 우리금융, PBA 팀리그 5R 첫날 에스와이 완파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마지막 티켓이 걸린 5라운드 첫날, 우리금융캐피탈이 먼저 웃었다. 우리금융- 2026-01-04 09:11
- 스포츠투데이
-
[오피셜] '1골 1도움' 황희찬, 2007년생 마네에 POTM 밀렸다...에드워즈 감독 "정말 잘한다" 극찬 보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1골 1도움을 기록한 황희찬 대신 2007년생 마테우스 마네가 경기 최우수선수(POTM, Player- 2026-01-04 09:10
- 인터풋볼
-
'에디 부상' 한국전력, 亞 쿼터 교체 완료…파키스탄 MB 칸 영입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봄배구 진출에 힘을 보탤 아시아쿼터 선수 교체를 마무리했다. 한국전력은 파키스탄 국가대표 출신 미들- 2026-01-04 09:07
- 노컷뉴스
-
'일본 거포' 오카모토, MLB 토론토와 4년 868억원에 계약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일본 프로야구(NPB)를 대표하는 거포 오카모토 가즈마가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성공했다.- 2026-01-04 09:06
- 뉴시스
-
[공식발표] 파주, ‘전설' 서정원 아들’ 서동한 영입..."승리의 기쁨을 선사하겠다"
[OSEN=정승우 기자] 2026시즌 K리그2 무대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 FC가 '날쌘돌이 주니어' 서동한(25)을 영입- 2026-01-04 09:04
- OSEN
-
양현준, 수비 4명 제치며 시즌 2호골... 최고 평점 8.4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드펌 더비(Old Firm Derby)'에서 양현준은 빛났지만 셀틱은 또 중요한 경기에서- 2026-01-04 09:00
- 뉴스핌
-
"블로킹 없는데 왜 피해? 죽어라 패!" 김연경의 '독기' 장착한 인쿠시, V리그를 집어삼키다
"넌 저기 가서 놀아라"… 김연경의 독설, 순둥이 인쿠시를 '괴물'로 깨웠다 리시브 효율 19%? 상관없다! "블로킹 뚫고 죽- 2026-01-04 09:00
- 파이낸셜뉴스
-
[속보] 영국 현지서 난리난 아모림 기자회견..."맨유 수뇌부와 불협화음 시사"
[OSEN=정승우 기자] 후벵 아모림(4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의 말수가 급격히 줄었다. 침묵은 묘한 긴장감을 남겼다.- 2026-01-04 09:00
- OSEN
-
병오년 새해 KLPGA 선전…KPGA 고전
병오년 새해에도 상반된 출발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지난달 2026시즌 투어 일정을 발표하면서 순조롭게 시작- 2026-01-04 09:00
- 아시아경제
-
황희찬 1골 1도움 원맨쇼…울버햄프턴은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이 황희찬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울버햄프턴은 4일(한국- 2026-01-04 08:57
- 노컷뉴스
-
일본 고교 럭비 직관한 한국 학생들 “멋있어요! 관중이 다르네요”
“멋있어요.” “여기서 뛰고 싶어요.” “관중이 많아요.” 3일 일본 오사카의 하나조노럭비장에서 열린 105회 전국고교럭비대회- 2026-01-04 08:57
- 한겨레
-
"첫 훈련서 KO, 영어도 못해" 토트넘서 데뷔 무산→독일에선 다를까...日 신입생 향해 "빠른 적응 부탁한다"
[포포투=김아인] 영국에 이어 이번엔 독일 적응에 나선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감독이 타카이 코타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2026-01-04 08:55
- 포포투
-
황희찬 1골 1도움 원맨쇼…울버햄튼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 견인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하위 울버햄튼이 황희찬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개막 20- 2026-01-04 08:54
- 뉴스1
-
“고마워 2025년” 몬스터 시즌 보낸 디아즈, 올해는 얼마나 더 무서워질까
[OSEN=손찬익 기자] "고마워 2025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지난해를 되돌아보며 "정말- 2026-01-04 08:54
-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