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
[단독]'FA 중원사령관' 한찬희,수원FC와 계약 합의...새시즌에도 수원FC 박건하호와 동행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중원사령관' 한찬희(29)가 새 시즌 수원FC와 동행한다. K리그 관계자는 4일 'FA 한찬희가 최- 2026-01-04 08:53
- 스포츠조선
-
"무라카미보다 안정적 선택, 수비적 가치도 제공"…'868억' 오카모토는 왜 '492억' 무라카미보다 높은 평가 받았나
[OSEN=조형래 기자] 일본프로야구 출신으로 나란히 메이저리그에 도전했던 두 거포가 받아든 계약서는 사뭇 달랐다. ‘뉴욕포스- 2026-01-04 08:50
- OSEN
-
‘실바+α’ 터지면 8연승 현대건설도 이길 수 있다…GS칼텍스, 3위 싸움에 불붙인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GS칼텍스의 승리 공식. ‘실바+α’다. GS칼텍스는 실바 의존도가 높은 팀이다. 지난 두 시즌- 2026-01-04 08:48
- 스포츠서울
-
이제 2위와 6점 차 선두! 아스널, 새해 첫 경기 승리로 우승 희망 회로…맨시티는 만나는 첼시가 어시스트 해줄까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스널이 새해 첫 경기 승리를 통해 우승을 향한 희망을 키웠다. 아스널은 4일(한국시간) 잉글랜- 2026-01-04 08:45
- 스포츠서울
-
황희찬 페널티킥 골+도움...울버햄프턴,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의 황희찬 선수가 골과 도움을 한 개씩 기록하는 활약을 펼치며 팀의 시즌 첫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황희찬은 웨스트- 2026-01-04 08:41
- YTN
-
'19경기 0승' 울버햄튼에 0-3 충격패...누누 웨스트햄 감독, 입지 '위태'→또 나타난 '감독 경질' 이야기
[OSEN=정승우 기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참패 이후 감독 교체설이 급부상했고, 익숙한 이- 2026-01-04 08:41
- OSEN
-
"김민재는 겨울 1순위 타깃, 이탈리아 복귀 원해"...'뮌헨 남고 싶다' 외쳐도 AC밀란 이적설 이어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재 향한 AC밀란의 제안은 끈질기다. 이탈리아 '컬트 오브 칼치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밀란- 2026-01-04 08:40
- 인터풋볼
-
"비판을 받아왔던 선수, 교과서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 현지 매체 최고 평점…양현준, 우측 윙백 완벽 적응→리그 2호골! 팀은 1-3 패배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우측 윙백으로 자리잡은 양현준이 최고의 활약을 보였음에도, 팀은 처참하게 무너졌다. 셀틱이 3일(- 2026-01-04 08:36
- 엑스포츠뉴스
-
PBA 팀리그 'PS 막차 경쟁' 우리금융, 5R 첫판서 에스와이 제압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당구(PBA) 팀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한 마지막 경쟁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이 5라운드 첫- 2026-01-04 08:32
- 연합뉴스
-
日 거포 내야수 오카모토, MLB 토론토 입단…4년 867억원 계약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일본프로야구(NPB) 홈런왕 출신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30)가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2026-01-04 08:31
- 뉴스1
-
울버햄프턴에 첫 승리 내준 웨스트햄 산투 감독 "부끄러운 패배"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그라운드에서 이렇게 기분 나빴던 것은 기억나지 않는다." 울버햄프턴에 정규리그 마수걸이 승- 2026-01-04 08:31
- 연합뉴스
-
'홍명보호 윙백 걱정 끝!' 포지션 변경한 양현준, 라이벌전서 원더골 작렬...팀은 역전패
(MHN 금윤호 기자) '월드컵의 해'를 맞이한 양현준(셀틱)이 포지션 변경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이면서 윙백 고민에 놓인- 2026-01-04 08:30
- MHN스포츠
-
KIA 14억 외인, 테스형보다 더 잘할 수 있다고?…"안타 만드는 능력 좋아"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소크라테스 선수보다 콘택트나 이런 부분은 훨씬 더 좋은 것 같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202- 2026-01-04 08:28
- 엑스포츠뉴스
-
中도 혀 내둘렀다 "안세영 지옥길 너무하다"…32강부터 강적 총집합 '탈락' 경고까지→BWF는 안심 "한국인 대항마 단 4명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년 새해에도 세계 배드민턴계 시계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을 중심으로 움직- 2026-01-04 08:28
- 스포티비뉴스
-
'1골 1도움' 황희찬, 20경기 만의 '감격 첫승' 견인...새 감독 '눈도장'
4일 2025~26 EPL 20라운드 홈경기 1골 1도움 활약, 3-0 승리 기여 울버햄튼, 시즌 개막 후 첫승...롭 에드워- 2026-01-04 08:26
- 더팩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