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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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원사 골프장, 지난해 총 28억원 기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원사 골프장들이 2025년 한 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나눴다. 한국골프- 2026-01-05 14:13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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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3승' 이가영, 캘러웨이 어패럴과 의류 후원 계약 체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3승의 이가영이 캘러웨이 어패럴과 함께 한다. 캘러웨이 어- 2026-01-05 14:12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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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여부 모른다" 베네수엘라 스타 어쩌나…ML도 비상 사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군사 작전을 전개한 가운데, 밀워키 브루어스가 베네수엘라에 체류 중인- 2026-01-05 14:1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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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은 사람을 부른다' 이정효 따라 움직이는 수원의 이적시장 광폭 행보
'명장' 이정효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K리그2 수원 삼성의 과감한 선수 영입 행보가 눈길을 끈다. 수원은 지난달 24일 이정효- 2026-01-05 14:12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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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팀' NC, 2026년은 '위풍당당' 거침없이 간다…새 시즌 캐치프레이즈 발표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기적의 팀' NC 다이노스가 2026시즌 팀의 비전과 승리의 의지를 담은 새 캐치프레이즈- 2026-01-05 14:1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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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AHOFOHA’ 성공적 마무리…풍성한 볼거리 선사
그룹 아홉(AHOF)이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2026-01-05 14:12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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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원사, 지난해 총 28억원 기부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전국 회원사 골프장들의 2025년 사회공헌 활동 현황을 조사한 결과 총기부액이 2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2026-01-05 14:11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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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9단, 병오년 첫 국내 랭킹도 1위…73개월 연속 수성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바둑 간판 신진서 9단이 병오년 첫 국내 랭킹에서도 1위를 유지, 73개월 연속 1위를- 2026-01-05 14:11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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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 아닌 ‘부상 KCC’? 4연패 빠진 위기의 ‘슈퍼팀’…‘잇몸 농구’ 한계에 부딪혔다 [SS포커스]
‘슈퍼팀’ KCC, 4연패 늪 시즌 내내 발목을 잡는 ‘부상 악령’ ‘잇몸 농구’ 버텼지만, 힘 빠지는 모양새 이상민 감독 “- 2026-01-05 14:1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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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부 강등' 수원FC, 베테랑 골키퍼 양한빈 영입...골문 보강 완료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수원FC가 풍부한 경험을 갖춘 골키퍼 양한빈을 영입하며 골문 보강에 나섰다. 양한빈은 2010년 강원- 2026-01-05 14:1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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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결장' PSG, 48년 만에 치른 '파리 더비'서 2-1 진땀승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허벅지 부상'으로 빠진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이 리그1 무대에서 48년 만에 성사된 파리- 2026-01-05 14:09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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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리그1 잔류' 안양, 베테랑과 함께 간다...김보경 재계약 체결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미드필더 김보경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김보경은 연령대별 대표를 두루 거쳤- 2026-01-05 14:0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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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김민재(레알 마드리드), "김민재 이적은 뮌헨의 중요한 자원 포기" Here we go 이적 없음 강조
[OSEN=우충원 기자] 바이에른 뮌헨과 김민재를 둘러싼 이적설이 다시 한 번 유럽 축구계를 흔들고 있다. 스페인 매체 데펜사- 2026-01-05 14:0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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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용호' 전북 현대, 측면 자원 '김승섭' 영입
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신임 정정용 감독 체제 하에서 김승섭(30)을 영입하며 첫 전- 2026-01-05 14:03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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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 없는데, 잔부상 때문에" 박민우, 제대로 독기 품었다…'경기 수+2년 연속 수비상' 목표 다짐 [창원 현장]
(엑스포츠뉴스 창원, 김유민 기자) NC 다이노스 주장 박민우가 2026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지며 두 가지 목표를 내세웠다.- 2026-01-05 14:01
- 엑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