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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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 존스 주니어, 복귀하자마자 또 MCL 터졌다... 클리퍼스, 백코트 자원 공백 불가피
(MHN 조건웅 기자) LA 클리퍼스가 주전 포워드 데릭 존스 주니어의 부상으로 다시 한번 전력 손실을 입었다. 미국 매체 E- 2026-01-05 12:30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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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골프단, 노승희·리슈잉 영입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파마리서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노승희, 리슈잉(중국), 황유나를 영입했다고- 2026-01-05 12:29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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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인지 실력인지.. 토트넘 감독, 존슨 보내고 이틀 만에 쿠두스 부상에도 "OK"
[OSEN=강필주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브레넌 존슨(25, 크리스탈 팰리스) 매각 이후 불과 이틀 만에 모하메드 쿠두스- 2026-01-05 12:2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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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교체' 파격 결단! "프랭크 경질, 글라스너 선임"…돈 안 쓰는 운영 방식 불만→"분명한 업그레이드"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위기를 맞았다. 그를 경질하고, 올리버 글라스너 크리스탈 팰리스- 2026-01-05 12:28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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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그만해! 어어어" 고래 싸움에 콘테 등 터졌다!...선수 몸싸움 개입했다가 휘말려→팀은 2-0 승리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선수들의 몸싸움 과정을 말리려다 자칫 내팽개쳐질 뻔했다. 나폴리는 4일 오후- 2026-01-05 12:2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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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복귀' 네덜란드 스휠팅, 1000m 3위→1500m 1위…韓 경계대상 1호 '급부상'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네덜란드 쉬자너 스휠팅이 롱트랙(스피드스케이팅)에 이어 쇼트트랙까지 평정하며 2026 밀라노·코르- 2026-01-05 12:23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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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told] 핵심 외국인 잡고 과감한 투자까지…'창단 최초 1부 승격' 부천에 안양 향기 난다
[포포투=박진우] 부천FC1995가 꿈꾸는 2026년 목표는 확실하다. 쉽사리 예상하기 힘든 승격이었다. 시민구단인 부천은 지- 2026-01-05 12:20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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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자신을 너무 혹평한다"…100점 만점에 30점 발언, 일본도 주목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일본 언론이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김혜성의 지나친 겸손에 의아함을 나타냈다. 일본 야구 전- 2026-01-05 12:1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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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대한항공·도로공사 '삐끗'…상위권 판도 흔들린다[V리그포커스]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굳건해 보이던 프로배구 남녀부 선두 대한항공과 한국도로공사가 나란히 '삐끗'했다. 그 사이 후- 2026-01-05 12:14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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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cm인데 키가 아직 자라요" 일본 '진격의 거인' 괴물급 유망주 등장...양민혁보다 어린 18살 J리그 역대 최장신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에 괴물 유망주가 등장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는 5일 '이번 시즌부터 일본 J1리그에 처음- 2026-01-05 12:14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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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호는 놔두라고' 속편? "양홍석한테 맞자고"
프로농구 KBL에는 "신명호는 놔두라고"라는 유행어가 있습니다. 현역 시절 슛이 부정확한 KCC 신명호 선수를 두고, 상대 감- 2026-01-05 12:12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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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따뜻한 선행’ SSG 이지영, 올해도 유기견 위해 기부·봉사 나섰다 “팬들 덕분에 매년 봉사할 수 있어 감사해”
[OSEN=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 베테랑 포수 이지영이 7년째 따뜻한 선행을 이어갔다. SSG는 5일 “베테랑 포수 이지- 2026-01-05 12:1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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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같은 이야기' 김혜성 경쟁자→다저스 영웅 대반전…예언한 1명 있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의 내야수 로하스는 2025년 월드시리즈 7차전,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상대로 팀을 구해- 2026-01-05 12:0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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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유 라스트, 스키 여제 시프린 연속우승 행진 저지
다음 달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스위스의 카미유 라스트가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미- 2026-01-05 12:04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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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186cm 공격수' 김우빈 영입..."피지컬+스피드 겸비한 U-22 대표" 공격 옵션 다양화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스트라이커 김우빈을 영입해 공격진에 새로운 옵션을 더했다. 김우빈은 186cm- 2026-01-05 12:04
- 스포티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