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
[오피셜] '4870억 허탕 쳤다' 맨유, 아모림 감독 경질…사령탑 교체 결정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후벵 아모림 감독이 55년 만에 역대 최저 승률을 기록한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 자리에서- 2026-01-05 20:41
- 엑스포츠뉴스
-
레전드 이천수의 시선 “이정효 감독의 수원삼성, K리그1 거의 올라간다고 봐야”
[OSEN=서정환 기자] 레전드 이천수가 이정효 감독의 수원삼성을 예상했다. 수원은 지난 2일 수원시 권선구 도이치오토월드에서- 2026-01-05 20:41
- OSEN
-
"프리미어리그에서 검증된 자원"… 첼시 중원 구상에 이름 올랐다, 2026년 여름 '뉴캐슬 핵심' 토날리 정조준
[포포투=김호진] 첼시가 산드로 토날리의 영입을 검토 중이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 인사- 2026-01-05 20:40
- 포포투
-
보이스캐디, 디지털 스윙스틱 SS10 출시
골프 IT 기업 브이씨의 대표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데이터 기반 골프의 영역을 스윙 연습 분야까지 확장한다. 보이스캐디는 골퍼의- 2026-01-05 20:25
- 아시아경제
-
'반복 또 반복' 나는 손흥민과 다르다…영혼의 파트너는 '유럽 5대리그' 안 떠나 → 케인 "뮌헨 아닌 다른 곳에서 뛰고 싶지 않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득점 기계’ 해리 케인(33)이 자신의 미래를 두고 분명한 선을 그었다. 최근- 2026-01-05 20:17
- 스포티비뉴스
-
베네수엘라 공습에 소식 끊겼던 페라자 드디어!…“저도 가족도 괜찮아요”
미국이 지난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공습을 강행하면서 베네수엘라 국적 선수를 둔 프로야구 구단들이 비상이 걸- 2026-01-05 20:15
- 서울신문
-
EPL 맨유, 아모링 감독 전격 경질…14개월 만에 퇴진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지휘하던 후벵 아모링(포- 2026-01-05 20:12
- 연합뉴스
-
VAR은 온사이드라는데… 캐러거 "비르츠 골, 내 눈엔 오프사이드"
[포포투=김호진] 제이미 캐러거가 플로리안 비르츠의 득점 판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리버풀은 리버풀은 5일 오전 0시 15- 2026-01-05 20:10
- 포포투
-
'충격 경질' 아모림 후임은 누구?... 글라스너-마레스카 부상 속 클롭도 등장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음 감독은 누가 될까. 맨유는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루- 2026-01-05 20:10
- 인터풋볼
-
캘러웨이 어패럴, 이가영과 의류 후원 계약
캘러웨이 어패럴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가영과 공식 의류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가영- 2026-01-05 20:07
- 아시아경제
-
[오늘의 장면] 아이스하키장에 내린 형형색색 '인형 소나기'
북미 아이스하키리그 경기장에 형형색색의 '인형 소나기'가 쏟아졌습니다. 홈 팀 허시 베어스의 새해 첫 골이 터지면 팬들이 인형- 2026-01-05 20:05
- MBN
-
서울 이랜드 FC, ‘경영 전문가’ 신임 우상배 대표이사 선임
[OSEN=서정환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신임 대표이사로 우상배 전 이앤씨월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1964년생인 우상배- 2026-01-05 20:05
- OSEN
-
전 국민 선동한 편파 멘트, 충분한 사과는 없었다…김보름 은퇴에 국제망신 → 中, 한국판 주홍글씨 사례로 보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태극마크를 가슴에 품고 빙판을 누볐던 '매스스타트의 여제' 김보름(33)이 마침내 정들었던 스케이- 2026-01-05 20:03
- 스포티비뉴스
-
KBO·KBOP, 2026시즌 앞두고 조직 개편 단행…KBO 2본부장제 8팀→7팀·KBOP 4팀→6팀
[OSEN=길준영 기자] KBO와 KBOP가 2026시즌을 앞두고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KBO는 5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 2026-01-05 20:00
- OSEN
-
프로야구 주관 KBO, 조직 개편 단행…국제팀 신설, KBOP도 2개팀 신설
지난해 역대 최고 흥행의 프로야구를 주관하는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KBO는 5일 "업무의 효율성을- 2026-01-05 19:56
- 노컷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