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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막심! 이게 다 손흥민 때문이다→"SON 나가고 큰 타격, 감당 못할 수준"…유일한 해법은 레알에 1700억 송금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손흥민을 떠나보낸 토트넘이 이번 겨울 이적시장 유일하게 만족할 수 있는 영입이 있다. 바로 레알 마드- 2026-01-05 00:07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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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치마 두른 NC 선수들, 3년째 계속된 진짜 팬서비스…자선카페에 400명 넘게 몰렸다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야수 천재환을 비롯한 8명의 선수가 비시즌 따뜻한 나눔의 전통을 3년째 이어- 2026-01-05 00:05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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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올림픽 앞둔 김길리 "선배들 업적 이어야죠"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지난해 2월 열린 하얼빈 아시안게임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전. 한국 대표팀의 마- 2026-01-05 00:0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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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달리는데 양키스는 멈췄다…“이러다 진짜 쫓긴다” 브롱크스의 불안한 겨울
[OSEN=손찬익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오프 시즌 전력 보강에 열을 올리는 반면 뉴욕 양키스는 이렇다 할 움직임이 없다.- 2026-01-0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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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WC 韓 4강, 많은 논란 낳았다!!!" '월드컵 못나가는' 中, 무지성 '홍명보호' 비난
[OSEN=우충원 기자] 중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에 나설 대한민국에 대한 무지성 비난만 내놓고 있다. 중국 언론- 2026-01-05 00:03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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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난 뒤 더 커진 균열… '유로파 1등 공신' 매각에 토트넘 라커룸 ‘불만 폭발’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이 떠난 이후, 토트넘 홋스퍼의 내부 공기는 분명 이전과 달라졌다. 이번에는 브레넌 존슨의 이적- 2026-01-05 00:0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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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시대 화려하게 막 열었다, 수원 삼성의 ‘올인 전략’ 명가 재건 위한 ‘신의 한수’ 될까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수원 삼성은 이정효 감독에게 ‘올인’했다. 수원은 지난 2일 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서 이 감독 취- 2026-01-05 00:0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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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안 차리면 어느 팀에게도 진다"…허수봉, '시즌 첫 대한항공전 승리에도' 아직 만족하지 않는다 [인천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남자프로배구 2위 현대캐피탈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따냈다. 그 중- 2026-01-05 00:0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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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아니면 안 돌아가!" 외쳤던 클롭, EPL 전격 복귀?…"마레스카 경질한 첼시, 클롭 영입 추진"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엔초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한 첼시가 새 사령탑을 찾고 있는 가운데 리버풀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위르- 2026-01-05 00:0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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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야구장 ‘영원히 안녕!’…2026시즌 끝으로 철거, ‘역사 속으로’ [김대호의 야구생각]
1982년 건설, 45년 역사 마감하고 돔구장으로 재건축 '야구의 메카' 뿐 아니라 잠실 발전의 상징 수많은 추억과 사건 사고- 2026-01-05 00:00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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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사라진 국민 스포츠의 반격? 김영수 국장이 던진 씨름의 해법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때 씨름은 ‘국민 스포츠’로 불릴 만큼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강호동, 이만기, 이태현, 최홍만- 2026-01-05 00:0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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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문유현 맹활약' 정관장, KCC 누르고 단독 2위 탈환...선두 LG는 KT에 1점차 분패
(MHN 금윤호 기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부산 KCC를 4연패에 빠뜨리고 단독 2위를 다시 되찾았다. 정관장은 4일 안양- 2026-01-05 00:00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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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은 KPGA 복귀…총상금 347억 판 커진 KLPGA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국내 프로골프 투어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점으로 확연한 변화를 맞는다. 여자 투- 2026-01-05 00:0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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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20R] 3년 만에 치러진 '로즈 더비' 승자는 없었다...'쿠냐 동점골' 맨유, 리즈 원정서 1-1 무승부
(MHN 오관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로즈 더비에서 승점 3점을 챙기는 데 실패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4일- 2026-01-05 00:00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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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억' 위약금도 포기...마레스카, 첼시 감독직 사임한 이유 '수뇌부 간섭+무례함에 분노'
[포포투=정지훈] 경질이 아닌 사임이었다. 첼시와 결별한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1400만 파운드(약 272억 원)에 달하는 위- 2026-01-05 00:00
- 포포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