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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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3년 차’ 업그레이드 예고, 김도균 감독 “서울 이랜드서 해야 할 일 있어, 꼭 ‘승격’ 이루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에서 해야 할 일이 분명히 있다.” 김도균 감독은 올해로 서울 이랜드 3년- 2026-01-08 08:3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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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러프처럼!" KIA와 재계약 실패 위즈덤, 美 시애틀과 마이너 계약 "스프링캠프 초청권 포함"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IA 타이거즈와 재계약에 실패한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이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 2026-01-08 08:29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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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20 아이스하키, 중국 완파하고 세계선수권 우승 눈앞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20세 이하(U-20)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파죽의 3연승을 달리며 우- 2026-01-08 08:2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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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서울 유스 출신 공격수 손승범 영입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공격수 손승범을 영입했다. 포항은 손승범을 영입하며 측면 옵션의 선택지를 넓혔다.- 2026-01-08 08:2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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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굿바이' 세메뇨, 맨시티행 앞두고 '손흥민 떠난' 토트넘 상대 '생일 결승포'
[OSEN=강필주 기자] 앙투안 세메뇨(26, 본머스)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이적을 앞두고 맞이한 생일날, 완벽한 작별 인- 2026-01-08 08:27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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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경질 효과는 없었다! '세슈코 멀티골+두차례 골대 불운' 맨유, 번리와 2-2 무승부 '3경기 무승+5위'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루벤 아모림 감독이 떠나보낸 맨유가 또 다시 승리하지 못했다. 맨유는 8일(한국시각) 영국 번리에 위- 2026-01-08 08:26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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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먼로 분전한 SK, EASL서 연장끝 홍콩 이스턴에 83-96 패배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SK가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며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6강 진출을- 2026-01-08 08:26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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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95분+슈팅 2개+평점 6.8' 울버햄튼, '2명 퇴장' 에버턴과 1-1 무...3경기 무패+최하위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잘나가던 '황소' 황희찬이 침묵했다. 팀도 1대1 무승부에 그쳤다. 울버햄튼은 8일(한국시각) 영국- 2026-01-08 08:26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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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2004년생 젊은 공격수 손승범 영입… “포항의 공격적인 축구 나와 잘 맞을 것”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손승범을 영입했다. 포항은 8일 “손승범의 합류로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전했다. F- 2026-01-08 08:25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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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워니-먼로 51점 합작'에도 웃지 못했다...EASL 홍콩 원정서 연장 접전 끝 패배
(MHN 금윤호 기자) 프로농구 서울 SK가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조별리그에서 파이널스(6강)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는- 2026-01-08 08:25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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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빌바오 5-0 완파하고 스페인 슈퍼컵 결승 진출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가 빌바오를 완파하고 2026 스페인 슈퍼컵(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026-01-08 08:19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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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큰일났네!' 韓 축구 절망적 소식...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차단'→우파메카노, 뮌헨과 재계약 임박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민재와 함께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다요 우파메카노가 잔류할 전망이다. 독일판 '스카이스포- 2026-01-08 08:17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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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 극' 타격으로 KIA 떠난 위즈덤, 시애틀과 마이너 계약
지난해 KBO리그에서 뛰었던 전 KIA 타이거즈 외국인 선수 패트릭 위즈덤(34·내야수)이 미국 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 2026-01-08 08:14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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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위즈덤, MLB 시애틀과 마이너 계약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지난해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홈런 35개를 기록한 패트릭 위즈덤(35)- 2026-01-08 08:12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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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보고' 사우디 갔던 네이마르의 '대반전 선택'... 'SON+메시 대결 기회' 거절→MLS 대신 산투스 잔류
[OSEN=노진주 기자] 네이마르(33, 산투스)가 커리어 분기점에서 잔류를 택했다. 산투스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소셜- 2026-01-08 08:12
- OSEN
